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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빵집의 초콜릿 씨앗
글 / 그림 : 고마옮김 : 양선하
출간일 : 2017-12-20ISBN : 9788911125999
패키지 : 242×242연령 : 유아 5~7세
가격 : 11,000원쪽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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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이 책의 개요


쥐돌이가 만든 새로운 초콜릿 빵!
이런 초콜릿 빵은 어디에도 없을 거예요.
손님들이 모두 놀랐다는 그 새로운 빵들!
대체 어떤 빵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 이 책의 특징


이런 초콜릿 빵은 생전처음이네요! 하지만……

쥐돌이는 책을 좋아해요. 그래서 늘 책을 가까이 한답니다. 요즘 초콜릿에 푹 빠진 쥐돌이는 초콜릿에 관한 책이라면 죄다 읽고 읽었어요. 그리고 아이디어를 떠올렸죠. 초콜릿 빵을 만들자!
쥐돌이는 초콜릿 햄 샌드위치도 만들고, 커피 컵 모양으로 생긴 초콜릿 빵도 만드는 등 매일매일 새로운 초콜릿 빵을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손님들에게 새로운 초콜릿 빵을 추천해 주지요. 처음에는 이게 뭐야?, 이런 초콜릿 빵이 있었어? 하고 놀라던 손님들도 기대에 차서 날마다 빵집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어느 날부터인가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어졌어요. 대체 왜 손님들이 더 이상 찾아오지 않는 것일까요? 어떻게 해야 다시 손님들이 빵집을 찾게 만들 수 있을까요?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쥐돌이는 똑똑하고 책을 좋아해요. 초콜릿 빵을 만들겠다는 생각도 초콜릿에 관한 책들을 읽다가 떠올린 거예요. 아무 생각이나 떠올리는 것도 물론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쥐돌이처럼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않은 생각들이야말로 진짜 ‘상상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책은 많은 것들을 알려 주고, 좋은 아이디어를 생기게 해 주지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것이 나올 수는 없어요. 내가 생각한 것은 이미 남이 생각한 것일 때가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새로운 것, 신선한 것, 창의적인 것을 생각해 내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먹고 듣는 것이 최고예요. 하지만 모든 것들을 경험해 볼 수는 없으니 다양한 경험들이 녹아 있고, 지식이 들어 있는 책이야말로 가장 좋은 상상력의 재료이자 도구랍니다.

 

달콤하고 새로운 초콜릿 빵 레시피 수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과 간식으로 자주 먹는 빵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호기심과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에는 일본에서 요리사로도 활동하는 저자 고마의 다양한 초콜릿 빵 레시피가 들어 있어요.
밀가루, 설탕, 소금, 달걀, 이스트, 올리브 오일 등 구하기 쉬운 재료로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따라 만들어 보세요. 모양이 이상하고 맛이 좀 없으면 어떤가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었다는 뿌듯함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작가 소개

글그림 고마
이 책을 쓰고 그린
고마(GOMA)는 먹거리를 주제 삼아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는 일본의 2인 모임이다. 일본 NHK교육방송의 TV프로그램과 도카이TV의 어린이 먹거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랑스에서 먹거리 관련 전람회를 열고, 태국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교육 모임을 여는 등 일본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옮김 양선하
 

글을 옮긴 양선하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일본 도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우 아저씨와 유령 카레》,《여우 아저씨네 별별 빵집》, 《밤의 초등학교에서》,《꼬꼬는 봄을 싫어해》,《진짜 판다 맞아?》,《노란 양동이》,《생물이 사라진 섬》,《고양이 도우미》,《꿈틀이 구조대》,《빨강이 어때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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